명의 심우영 교수 피부과 전문의, 명의 김정철, 명의 최광성, 명의 탈모 끈질긴 싸움, 황치훈, 지섭, 정선영 모발 이식 수술, 원형 탈모, 민간요법, 치료약, 관리, 치료법, 탈모 명의 535회
TV 2017. 10. 31. 22:32EBS 명의 535회 '천만 탈모 시대, 머리카락을 지켜라'방송 소개 ( 명의 2017년 11월 3일 방송, 원인, 전조 증상, 예방, 해결책, 예방법, 치료법, 치료 방법, 합병증, 사망률, 재활, 관리, 관리법, 다시보기, 응급처치 )
지난 방송 보셨나요?
주요 내용이 '유희철 교수 외과 간담췌외과 전문의 전북대학병원, 명의 신장이식 급증한다, HLA 조직 적합성 검사, 면역억제제 부작용, 신부전, 투석, 당뇨 고혈압,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등이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prupong.tistory.com/10125
지난 방송,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정말이지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방송 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심우영 교수 피부과 전문의, 명의 김정철, 명의 최광성, 명의 탈모 끈질긴 싸움, 황치훈, 지섭, 정선영 모발 이식 수술, 원형 탈모, 민간요법, 치료약, 관리, 치료법, 탈모'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고 하네요.
평소 건강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분이시라면 잠시후 방송 절대 놓치지 마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포스팅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
편성 : EBS1 (금) 21:50
끈질긴 싸움 탈모
천만 탈모 시대, 머리카락을 지켜라
심우영, 김정철, 최광성 교수 피부과 전문의
황치훈, 지섭
정선영 모발 이식 수술
원형 탈모
민간요법
치료약
관리
치료법
심우영 교수 / 피부과 전문의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교수
대한모발학회 회장 역임
대한피부과학회 총무이사 역임
김정철 교수 / 피부과 전문의
경북대병원 모발이식센터 센터장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면역학 교수
대한모발이식학회 초대회장 역임
전 국제모발외과학회 상임이사
최광성 교수 / 피부과 전문의
인하대병원 피부과 과장 및 주임교수
대한모발학회 총무이사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부회장
대한피부과학회 회원, 평의원
대한피부과학회 인천지부회 총무이사
인하대병원 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위원장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의료원본부장
제 535회 천만 탈모 시대, 머리카락을 지켜라
탈모 인구 천만 시대!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를 겪고 있다.
우수수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병원을 찾지만 탈모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해 완치가 쉽지 않다.
그러나 치료보다 힘든 것이 탈모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라는데...
'어디 아픈가?’, ‘머리가 왜 저렇지?’ 사람들의 편견 섞인 시선 속에서 탈모 환자는 머리카락을 감추기 위해 가발과 모자를 쓰고 머리카락이 나기를 소원한다.
쉽지 않은 탈모 치료에 각종 속설과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까지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EBS 명의 <천만 탈모 시대, 머리카락을 지켜라>편에서 탈모의 올바른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나이가 들면 머리가 빠진다?
외출할 때 꼭 모자를 챙긴다는 황치훈(가명) 씨.
모자를 쓰면 여름에는 더워서 힘들고 경조사에 참석하기도 쉽지 않지만 모자를 벗는 게 바지를 벗는 것보다 싫다는 그.
고교 시절 시작된 탈모는 20대인 그에게 큰 고민거리라는데...
옛날 ‘나이듦’의 상징이었던 탈모는 늘어난 환자 수만큼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에서 나타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7)에 따르면 2,30대 탈모 환자 비율은 43%로 전체 탈모 환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른 나이에 탈모가 진행된 원인은 무엇일까?
탈모를 바라보는 시선
10살 지섭(가명)이는 또래 아이들보다 유난히 얌전한 아이다.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한데...
2년째 탈모 치료를 받고 있는 지섭(가명)이.
돌이 갓 지났을 때부터 시작된 원형 탈모가 지금까지도 반복되면서 지섭(가명)이를 괴롭히고 있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없는 것보다 더 힘든 것은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이라는데...
깜짝 놀라는 사람도 있고 아이와 어울리지 못 하게 하는 엄마들도 있단다.
늘 친구를 그리워한다는 지섭(가명)이.
탈모에 대한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탈모 환자들은 이중으로 고통 받고 있다.
나와 다른 것에 민감하고 탈모를 ‘질환’이 아닌 ‘미용’적인 면에서 바라보는 사회 속에서 탈모 환자에게 어떤 배려와 변화가 필요할까?
빠지는 머리카락, 자라는 머리카락
18년 전 탈모가 시작된 정선영(남/62세) 씨.
머리에 좋다는 건 뭐든지 해봤다는 그.
검은콩이 탈모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 매 끼니 챙겨먹었고 탈모로 유명하다는 병원에도 찾아다녔다는데...
머리에 꽤 많은 돈을 들였지만 효과는 없고 탈모가 진행되기만 했다는 정선영(남/62세) 씨.
마지막 방법으로 모발 이식 수술을 받고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한다.
모발 이식 수술 외에 탈모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여러 탈모 치료약들
정말 탈모에 효과가 있을까?
인터넷에 넘쳐나는 탈모 광고와 치료법들 중에는 어떤 것이 효과가 있을까?
EBS 명의 <천만 탈모 시대, 머리카락을 지켜라> 편에서는 탈모의 관리와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