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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1077회 '묵호고등학교' 방송 소개 ( 장학퀴즈 2018년 12월 9일 방송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

주내용 : 왕중왕전 세종국제고 대덕SW마이스터고구리 인창고 수지고,공주사대부고 대천여고 서라벌고 한승민 강릉여고 인천하늘고 박재연 묵호고 울대요정 김태윤 왕중왕전

편성 : EBS1 (일) 10:30 

진행 : 김일중, 이지애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 편


<장학퀴즈 – 학교에 가다> 역대급 명승부! 왕중왕전, 최종 왕관은 누구에게로?! 


EBS의 대표 퀴즈프로그램 <장학퀴즈 – 학교에 가다>가 2018년 하반기 출연 10개 학교 MVP팀들을 한 자리에 모은 ‘왕중왕전’을 진행한다.

<장학퀴즈> 시즌6를 빛낸 세종국제고, 대덕SW마이스터고,구리 인창고, 수지고, 공주사대부고, 대천여고, 서라벌고, 강릉여고, 인천하늘고, 묵호고! 각 학교를 대표하는 MVP팀을 비롯해 서포터즈 학생들, 학부모와 교사까지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수학여행에서 공부를 하며 왕중왕전을 준비한 ‘강릉여고’ 학생들부터 이름에서부터 살벌함(?)이 느껴진다며 서라벌고를 견제대상으로 꼽은 ‘수지고’ 학생들까지.. 

퀴즈 최강팀을 뽑는 자리인 만큼,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졌는데...! 

또한 실력파 학생들이 모인만큼 역대급 명승부도 이어졌다. 특히, 역사를 주제로 한 [주제공략퀴즈]에서 역사 천재 학생들의 활약이 눈에 띄었는데! 

인천하늘고의 역사 수재 조국호 학생은 팀원들 에게 족집게 역사 과외를 해줬다며 ‘전원 만점’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보였고, 공주사대부고 MVP팀 학생들은 ‘다같이 산다’라는 팀명에 걸맞게 기숙사에서 ‘합숙 공부’를 했다며 무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진 주관식 퀴즈도 흥미진진했다. 한 문제 한 문제의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뒤바뀌는 순위 탓에 누구도 승부의 향방을 예상할 수 없었는데.... 치열한 순위 싸움에 김일중, 이지애 두 MC는 물론, 현장에 있는 서포터즈 학생들까지 손에 땀을 쥐었다는 후문이다. 

뜨거운 퀴즈 대결 끝에 선발된 최종 우승팀에게는 ‘고교 퀴즈 제왕’의 영예와 함께 부상으로 해외 문화 탐방 티켓이 수여된다. 과연, 왕중왕의 영예를 거머쥐고 해외문화 탐방의 기회를 갖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까? 그 결과는 12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EBS1 <장학퀴즈 –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시 만난 소리의 新세계! ‘울대요정’의 재등장부터 ‘장학퀴즈 마니아’까지 <장학퀴즈 왕중왕전> 총출동!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 녹화에는 뜨거운 퀴즈 대결만큼 학생들의 개성도 빛났다. 

소리의 신세계를 보여줬던 ‘울대요정’ 묵호고의 김태윤 학생의 업그레이드 된 공연부터, 6살 때부터 장학퀴즈를 시청했다는 서라벌고의 한승민 학생까지! 

뛰어난 재치를 선보인 학생들 덕분에 녹화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특히, ‘장학퀴즈 마니아’임을 밝힌 한승민 학생은 장학퀴즈 역대 MC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MC 김일중을 뽑는 순발력(?)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반면,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현장을 감동으로 가득 채운 학생도 있었다.

 인천하늘고의 박재연 학생은 손녀딸의 퀴즈 프로그램 출연을 바랐다는 할머니의 소원을 이뤄 무척 기쁘다고 밝혀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응원을 위해 녹화장을 직접 찾은 할머니에게 눈물 섞인 각오를 전하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이기도 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이 공존했던 시즌 6 왕중왕전! 개성만점 학생들의 진솔한 토크와 뜨거운 퀴즈배틀은 EBS1 <장학퀴즈 – 학교에 가다> 왕중왕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