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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문화 고부열전 175회 '임신 9개월, 베트남에 남겨진 며느리 때문에 속상한 시어머니' 방송소개 ( 다문화 고부열전 며느리, 시어머니 다문화 가정, 국적, 나레이션 )

지난 방송 '빈 손으로 시집 온 며느리와 아낌없이 주는 시어머니' 보셨나요?

개인적으로 꽤 흥미로왔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방송 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주내용이 '시어머니 최경자 72세, 리엔 24세, 남편 박하영 44세, 출산 예정일, 투이펑, 만삭의 어린 신부 리엔'이라고 하네요 

준비 많이 했다고 하니깐요, 이번 방송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즐감하시길 ... ^^


- 175회 임신 9개월, 베트남에 남겨진 며느리 때문에 속상한 시어머니

- 베트남에서 만삭의 몸으로 홀로 지내고 있는 며느리 리엔 (24세) 씨의 사연!

- 작년 6월! 베트남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먼저 한국으로 돌아간 

- 남편을 기다리는 만삭의 어린 신부 리엔 씨가 바로,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인데요

- 태어날 아기와 남편을 기다리며 마~냥 행복해야 할 리엔 씨.

- 하지만 무려 9개월째!

- 남편에게서는 아~무 연락이 없고 출산일은 점점 임박해오는데요

 

- 시어머니 최경자(72세) 여사는 오늘도 하염없이 달력을 바라보며 마르지 않는 눈물을 훔쳐내고 있습니다.

- 바로, 금쪽 보다 귀하다는 첫 손주가 태어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인데요!

-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출산 예정일!

- 그런데 최여사는 아직까지 며느리를 단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 만삭이 될 때까지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고부!

- 도대체 이 고부에게는 무슨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 베트남 남동부 해안에 위치한 한적한 동네 ‘투이펑’에 사는 며느리 리엔 (24세) 씨는

- 무거운 만삭의 몸을 이끌고 홀로 산부인과를 찾았습니다.

-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는 부부들 사이에서 외딴 섬처럼 앉아있는 리엔 씨는 

- 오늘따라 더더욱 남편 생각이 절실하게 드는데요

- 보고 싶은 남편에게 절절히 문자를 보내 봐도 돌아오는 건 묵묵부답!

- 남편도 없이 홀로 아기를 낳게 되는 건 아닐지, 남편이 영영 찾아오지 않는 건 아닐지

- 어린 신부 리엔 씨는 모든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 변치 않고 영원히 사랑해줄 것만 같던 남편은 언젠가부터 연락도 없고

- "왜 연락을 하지 않는 건지", "왜 나를 데리러 와주지 않는 건지!"

- 속을 알 수 없는 남편의 행동 에 답답하기만 한 리엔 씨는

- 찰나였지만 누구보다 행복했던 결혼식 당시의 사진만 계속해서 꺼내보게 되는데요

  

- 한편, 이 모든 상황의 주범! 남편 박하영 (44세) 씨 역시 마음이 편한 것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 큰 시름에 잠긴 채 술잔을 기울이는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데요

- 마흔 넘어 처음으로 맞이하게 된 예쁘고 토끼 같은 아내 와 뱃속의 아기!

- 출산 예정일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게 정상이거늘!

- 만삭의 몸으로 홀로 고생하는 아내를 두고도 발걸음을 떼지 못한 채

- 머뭇거리는 하영 씨의 속마음 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 그리고! 아들 하영 씨 마음과는 정반대인 최 여사의 입장!

- 최여사는 무슨 일이 있어도 며느리와 손주를 한국으로 데려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고희(古稀)를 훌쩍 넘긴 두 노부부는 오늘도 며느리를 위한 고군분투에 나서는데요!

- "내 며느리는 내가 챙긴다!"

- 혹여나 여린 며느리가 마음이라도 다칠까 매일같이 안부 문자와 전화에 여념 없는 건 기본!

- 오리무중! 속을 알 수 없는 아들의 마음을 회유도 해보고

- "혼인신고 하지 않으면 호적에서 파버리겠다!" 협박도 해보는데요

- 불과 며칠 남지 않은 출산 예정일!

- 며느리가 남편도 없이 홀로 아기를 낳게 되는 건 아닐지 최여사의 두려움은 커져만 갑니다

- 리엔 씨는 혹시나 하는 두려움 속에서도 남편을 한 번 믿어보기로 하는데요

- 여전히 대답 없는 남편이지만 만삭의 아내와 배 속의 아기를 만나러 먼 길을 달려 와줄 것이란 

- 바람을 가진 채,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곱게 단장을 해봅니다

- 고부의 바람대로!

- 태어날 아기가 처음 마주할 얼굴이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될 수 있을까요!?

- 과연, 하영 씨는 굳건하던 마음을 바꾸고 아내 리엔 씨를 만나러 베트남으로 떠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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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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