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좋다 부산 기장 해동 용궁사 동굴 속 불상 비밀, 예천 식물원 춤추는 화초, 동래 줌바댄스, 전세금 40억원 잠적 건물주, 박보검 장나라 결혼설, 미스터리 해결사 아침이좋다 293회
TV 2017. 6. 26. 02:37
생방송 아침이좋다 293회 방송 소개 ( 신라식물원, 생방송 아침이 좋다 2017년 6월 26일 방송 정보, 생방송 아침이 좋다 리포터, 맛집, 가격 위치 전화 )
미스터리 해결사
해동용궁사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해동용궁사
전화 : 051-722-7744
신라식물원
주소 :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충효로 1752
전화 : 054-652-4857
금강에어로빅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석사로17번길 10
전화 : 051-502-2169
줌바댄스 수업
음악만 틀면 들썩들썩! 춤추는 화초가 있다?!
경북 예천의 한 식물원에 소문난 춤꾼이 있다는데!
그 정체는 사람도 동물도 아닌 화초?!
춤추는 화초란 뜻의 ‘무초’는 음악이 나오면 이파리가 들썩들썩 움직이며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인다는데.
실제 옆에서 노래를 불러보니 정말 살아있는 것처럼 이파리가 움직이기 시작!
장르에 따라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춤사위를 선보이는데~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음악이 나오면 움직이는 이유는 뭘까?
춤추는 화초, 무초의 비밀을 미스터리 해결사에서 만나본다.
해동 용궁사, 동굴 속 불상의 비밀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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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자신의 방에 불 지른 여성, 다이어트 약 부작용 때문에?
지난 21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의 한 아파트 9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인근에 사는 주민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4,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 화재는 9층에 사는 30대 여성이 자신이 방에서 불을 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스튜어디스 지망생이라는 여성은 장기간 다이어트약을 복용한 뒤부터 정신질환 증세를 보였다는데.
의학계 보고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에 포함된 펜터민에는 마약 성분이 포함되어있어 환청과 망상 등 정신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하지만 누구나 병원에서 쉽게 처방받을 수 있다는 것이 문제.
자신의 방에 불을 저지른 30대 여성, 다이어트약 부작용에 따른 정신질환이 방화의 원인일까? 핫이슈에서 취재했다.
전세금 40억 원 들고 잠적한 건물주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의 건물주가 세입자들의 전세금 40억 원을 들고 잠적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3개월째 연락이 두절된 건물주 때문에 세입자들은 발만 동동거리고 있는 상황.
알고 보니 보증금 3천만 원짜리 월세방은 등기부 등본에도 없는 불법 증축 건물이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잠적한 건물주가 지은 다른 건물은 입주가 시작된 지 넉 달도 지나지 않아 가압류 상태에 놓였다는데.
세입자들이 건물주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지만, 건물주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사기를 당했을 때 세입자들이 보상받는 방법은 없는 걸까? <핫이슈>에서 알아본다.
감히 날 신고해? 보복 폭행에 두 번 우는 피해자들
지난해 12월, 1년 넘게 일한 전 직장에서 퇴직금을 주지 않자 노동청에 신고했다는 20대 남성.
그런데 신고했다는 이유로 전 직장 사장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했다.
사장은 상해죄 처벌을 받았지만 또다시 피해자를 찾아와 흉기까지 휘두르며 협박했다는데.
사장이 언제 또다시 찾아와 보복할지 몰라 하루하루 불안에 떨고 있다는 피해자!
하지만 사장은 우발적이라는 이유로 가중처벌이 가능한 보복범죄 혐의는 적용받지 않았다는데.
실제 보복범죄는 해마다 늘고 있지만 피해자의 77%가 보호법 대상이 안 돼 보호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복범죄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핫이슈에서 취재해본다.
지구촌은 지금
중국 쓰촨 성, 마을을 덮친 산사태
귀뚜라미 떼의 습격
그들이 카메라를 피하는 방법
매트 위에 드러누운 사람들,‘세계 요가의 날’
들어는 보았나?‘공포의 마사지’
라켓’을 든 강아지
말과 함께 호수 한 바퀴
반전스토리 사건 후(Who)
동시에 사라진 카드, 4,600만 원의 진실은?
가족 3명이 동시에 카드사로 분실 신고를 했다.
분실된 카드는 해외에서 수천만 원을 사용한 기록이 있었는데, 누군가가 자신들이 분실한 카드를 마음대로 썼다고 주장하는 가족들
그런데 조사가 계속될수록 수상한 점들이 발견됐다.
가족들이 분실 신고한 카드는 무려 8개! 동시에 잃어버린 건 물론, 분실 후 해외 특정 지역에서 사용된 것!
경찰은 카드 대금을 내지 않기 위한 가족의 자작극을 의심하며 수사에 나섰는데.
과연 진실은? <반전 스토리 사건 후(Who)>에서 기막힌 결말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