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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찾지마 볼 빨간 채소 가게 엄마 가출하다, 염영순 양왕식부부, 강동구 성내 전통시장 채소 장사, 싱싱야채, 위치 전화, 가출 동반자, 볼빨간 채소가게 엄마가출하다 엄마를 찾지마 41회

아리아리동동 2018. 2. 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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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엄마를 찾지마 41회 '볼 빨간 채소 가게 엄마 가출하다' 방송소개 ( 영화관, 시어머니, 엄마를 찾지마 2018년 2월 12일 방송, 찰영장소 어디, 가격 위치 전화, 김숙, 스타강사 김미경, 가출지원금 100만원, 엄마 가출, 유급 가출 프로젝트 )

지난 방송 보셨나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방송 역시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주내용이 '염영순 양왕식부부, 강동구 성내 전통시장 채소 장사, 싱싱야채, 위치 전화, 가출 동반자, 볼빨간 채소가게 엄마가출하다' 등 이라고 하네요 

준비 많이 했다고 하니깐요, 이번 방송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즐감하시길 ... ^^

편성 : EBS1 (월) 22:45

진행 : 김숙, 김미경


엄마를 찾지마 볼 빨간 채소 가게 엄마 가출하다

서민갑부 자세한 정보 http://sulia.tistory.com/5843


상호 : 싱싱야채 

주소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284-3

전화 : 010-4466-4037 


일주일 내내 12시간 풀코스로 일하는 엄마 

강동구 성내 전통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하는 염영순(57세), 양왕식(63세) 부부. 

영하 13도의 매서운 한파가 들이닥쳐도 채소 장사는 계속되는데... 

추위를 뚫고 아침부터 밤까지 12시간 풀코스로 일하는 엄마. 

칼바람이 통과하는 추운 가게에서 일하기 때문에 엄마의 두 볼과 양손은 살이 터서 빨갛다. 

가게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손님들로 문전성시! 

그렇기 때문에 허리 한 번 제대로 펼 시간 없이 일만 하며 하루를 보내는데... 

엄마가 이렇게 쉬지 않고 악착같이 일하는 이유는 모두 남편 때문이다?! 

과연, 이들 부부에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루도 맘 편히 쉬지 못하고 일만 한 엄마! 

결국, 채소 가게에 메모 한 장 달랑 남겨놓고 가출하다! 

엄마가 없는 채소 가게의 운명은?! 


<엄마를 찾지 마 시즌2>, 역사상 최초!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엄마의 가출 동반자는?! 

찬바람은 잠시만 안녕~ 엄마가 따뜻한 곳에서 가출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그때! 

엄마의 가출 사실을 동네방네 소문내는 남편. 

그러나 돌아오는 답변은 그야말로 유쾌! 상쾌! 통쾌! 손님들은 모두 엄마 편이었던 것. 

그 응원에 힘입어, 홀로 씩씩하게 가출 여행을 즐기던 엄마! 

비밀리에 가출 동반자를 초대하는데..! 

모두를 경악하게 한 가출 동반자의 정체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맛보게 될, 염영순 엄마의 가출 스토리! 

EBS 1TV ‘엄마를 찾지 마 - 볼 빨간 채소 가게 엄마, 가출하다!’ 편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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